DataConsulting 부문은 이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. 영수증 한 장에 담긴 실거래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,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.
Marketlink DataConsulting이 집중하는 분야입니다.
전국 유통채널 영수증을 체계적으로 수집합니다. 표본이 아닌 실제 거래 데이터를 원천으로 삼는 것이 차별점입니다.
OCR + LLM 파이프라인으로 비정형 영수증 데이터를 표준 스키마로 변환합니다. 신뢰도 점수를 모든 레코드에 부여합니다.
정제된 유통단가 데이터를 API·CSV 형태로 기업과 기관에 납품합니다. 데이터의 가치는 실제로 활용될 때 완성됩니다.
Marketlink DataConsulting팀은 오랫동안 유통사와 식품 제조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컨설팅을 수행해왔습니다. 매번 만나는 문제는 같았습니다 — 시장 가격 데이터가 공시가, 설문 기반 추정치, 또는 고가의 리서치 리포트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.
"소비자가 마트에서 실제로 얼마에 사고 있는가"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데이터가 없었습니다. 영수증에는 그 답이 있었습니다. OCR과 LLM을 결합해 영수증에서 직접 추출하는 파이프라인이 리셉트의 시작입니다.
지금은 26만+ 건의 영수증을 처리했습니다. 목표는 대한민국 유통단가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 데이터가 되는 것입니다.
Marketlink Inc. 내 데이터 제품 전문 부문으로 출범. 유통 데이터 공백 문제 연구 시작.
영수증 OCR + LLM 구조화 파이프라인 첫 버전 완성. 이마트·롯데마트 10,000건 시범 처리.
편의점·슈퍼마켓으로 수집 채널 확대. 카테고리 신뢰도 0.8+ 필터링 체계 정립.
48개 채널, 26만+ 영수증 처리 체계 완성. 기업·공공기관 대상 데이터 납품 서비스 공식 개시.
데이터 엔지니어링, AI/LLM, 유통 도메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리셉트를 만듭니다.
채용 문의: careers@marketlink.kr
추정치, 설문, 공시가는 데이터 소스가 아닙니다. 실제 구매 영수증에서 추출한 데이터만 납품합니다.
모든 레코드에 신뢰도 점수를 공개합니다. 불확실한 데이터를 확실한 척 포장하지 않습니다.
납품은 끝이 아닙니다. 고객사가 데이터를 실제로 의사결정에 쓸 수 있을 때까지 함께합니다.